Saturday, December 5, 2015

힘들어

요즘 너무 힘들어~ 

네가 옆에 있으면 좋겠어....

Thursday, November 26, 2015

打破的金蛋

最近开始了一段非常有趣但坎坷的生活。 我选择了走一条跟众人不同但收获满满的一条路。虽然一开始是没有办法得到金钱上的收获,但心灵上的收获却是满满的。认识很多很多的人,学习到了一些买卖的知识。虽然一开始会很辛苦,不过我希望我能过耐心的,不放弃的继续拼出结果。做了两天的booth, 拿回的却是两颗金鸡蛋。朋友为了安慰我, 还买了我的货。真是惭愧。可是今天真的很开心。因为我终于在第三天打破了我的金鸡蛋! 见到了171!呵呵,虽然对很多人来说是个小数目。但对我而言,它可是我拼斗以来最大的一次收入。而且,还听到了一位前辈对我们的鼓励, 让我们不要放弃。开心。妈咪,真的很感谢你那么支持我。也谢谢遇到这些跟我一起打拼的同伴。没有他们,我不可能走得那么远。我还想跟你们继续加油! 一起加油吧! 

Friday, November 20, 2015

我又犯病了

像是得了一种病,

时好时坏。

像是嗑了一种药,
又发毒瘾。

像是吸了一种烟,
烟瘾难戒。

我要几时才能痊愈,
成功的戒掉...你。

Saturday, October 10, 2015

난 외로웠다.

연락해도 난 외로웠다.

사람 만나도 난 외로웠다.
자도 난 외로웠다. 
지금 못 자도 난 외로웠다. 

내가 나를 외롭게 만들지 않은 사람은 만나야 되나?
누가 난 외로움을 알아봐주겠을 까? 
넌... 못 알아봤나?

Monday, September 28, 2015

여행 목적지

이번 여행 목적지는 "네 마음속".
도착할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기로 했어. 
난 조심하게 다가갈 테니까 천천히 와줄 래? 
그 날 그 웃음은 잊을 수 없어.
오래만에 또 네 귀엽고 따뜻한 표정을 봤어. 
마카롱. 네가 아무거도 아니라고 했지만
나한테 큰 선물였어. 
그 마카롱을 네 마음처럼 다치지 않게 잘 보관하고 있어. 
너. 언제든지 돌아봐주면 난 뒤에 서있을 거야. 
만약에 도착할 수 없다면 "괜찮아~ 사랑이야..."라고 스스로 생각할 거고 
진짜 "네 마음속"에 도착하면 
"너 어디야?"라고 물어봐줄 래? 
내가 "네 마음속에"라고 하고 싶어서...

ㅋㅂ. 진짜 너무 사랑해.

Monday, September 14, 2015

난 떠날 수 있게...

그거...
왜 나한테 주냐?
내가 분명히 얘기했잖아.
무시하라고...
어디가 이해 봇 한 거야?

조금이라도 관심을 주지 마.....
잘 해주지 마...
난 넘어져...

나를 받아줄 생각이 없으면...
하나도 해주지 마....
묻지도 말고...
그냥 고마운 마음으로도 하지 마...

진짜 나를 위하면...
무시해줘...
난 떠날 수 있게...



Thursday, May 14, 2015

보고 싶어

오늘은 만났는데 오히려 더 보고 싶어졌어....

예전 했던 문자들을 다시 봤는데 나도 그때 쓰경 많이 안 쎴나보네.... 그때는 돈이 여유가 있으면 직접 너를 만나러 가면 다 풀릴 텐데.... 진짜 멀리 떨어져있는 거 오해 진짜 많이 생겼구만.... 난... 또 다시 울었어... 내일 죽겠다.... 멀리 가야 되는데... 넌... 어디 아픈 거 아니면 좋겠어. 얼마나 먹어도 살 안 찌는 사람인데 왜 그렇게 붓었어... 신경 쓰이네~ 힘들어서 그랬나? 줄 많이 마신 거 아니지? 몸은 잘 챙겨라~ 진짜 잠이 안 와... 이런 때는 네가 갑장기 문자 오면 좋겠어... 이거도 내 욕심이지. 내가 이젠 어떻게 되는 거 아직도 지켜보고 있나? 가방 쓰고 있어서 고마워~ 자연스럽게 얘기하는 거도 고맙지. 별거 아니지 만.... 보고 싶어.... 너무........

Friday, April 17, 2015

보고 싶어

너를 보고 싶어 보고 싶어 보고 싶어 보고 싶다고..... 들리니? 

Saturday, February 21, 2015

只能想念你


Friday, January 30, 2015

자꾸 네 생각이 난다

난 아직도 네 생각만 하고 있다....

네가 이젠 나없이 잘 있지? 
나없어서 더 좋지? 
나.... 
헤어질 때부터 지금까지 덜 아프지 않았어. 
지복을 입은 오빠를 보면 네 생각이 나고
네 차같은 차보면 네 생각나
아이온맨 보면 네 생각나
슈퍼드라이의 가게보면 네 생각나
자전거타는 사람보면 네 생각나
자꾸 네 생각나는 난 어떡하지? 

넌 내 생각 하나도 안 하겠지? 
4월에 못 가겠지? 
아.... 정신을 차려야 지? 

왜 이러니? 

Thursday, January 29, 2015

I miss you like crazy

I miss you like crazy.
to the extend that i feel like throwing my phone and any means of communication that allows me to get any clue of you.

When will I let go? Why should i let go? When, we haven't really try? ...

Were you looking for a constant that wouldn't leave your life? And that all that you are doing is a constant because as long as you put in effort, you'll see results. And that a RS cannot give you that sense of security? OMG. XT GET ALIVE. GO F OFF YOURSELF.

Sunday, January 25, 2015

많이 울었는 난

많이 울어서 피곤해. 

내 마음을 모르는 너.
네 생상에만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