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October 27, 2013

Wow

아직 도 널 생각하고 있는 게 참 신기해.

시간이 얼마나 지냈는데
역시 네가 내 인생에 제일 깊은 발걸음을 남는 사람.
오늘 밤에 널 생각나.
진짜 잠깐도 네가 내 옆에 있다면 얼마나 좋겠냐고 생각했어. 
하... 나는 참 나빠.... 

Monday, September 2, 2013

난 못하나봐...

난 못하나봐...

힘들어...
울기만 해...
내가 오늘 얼마나 힘들는 걸 알아?
아직도 못 잤어..
괜찮을 줄 알았는 데... 아닌 것 같아...
일 끝만 하면 울어~ 
내가 도대체 왜 이런니?
이건 내가 원하는 건 아니야? 
근데 왜 그렇게 힘드니?
역시 그런가봐~ 


Sunday, June 9, 2013

第一次有了冲回家的冲动

听到家里的消息,

难过的流泪了。
父亲节要到了,
爸爸,要加油。
不要趁我不在的时候那么病啊。
真想马上冲回家看看爸爸。
妈妈,你也加油啊。
不要太担心,
不要太绝望。
危机就是转机,
一切会好起来的。
好爱你们哦。
想念。。。

Friday, April 19, 2013

그리워요

그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