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해도 난 외로웠다.
사람 만나도 난 외로웠다.
자도 난 외로웠다.
지금 못 자도 난 외로웠다.
내가 나를 외롭게 만들지 않은 사람은 만나야 되나?
누가 난 외로움을 알아봐주겠을 까?
넌... 못 알아봤나?
A Corner For You
연락해도 난 외로웠다.
Posted by en2 at 4:09 AM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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