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만났는데 오히려 더 보고 싶어졌어....
예전 했던 문자들을 다시 봤는데 나도 그때 쓰경 많이 안 쎴나보네.... 그때는 돈이 여유가 있으면 직접 너를 만나러 가면 다 풀릴 텐데.... 진짜 멀리 떨어져있는 거 오해 진짜 많이 생겼구만.... 난... 또 다시 울었어... 내일 죽겠다.... 멀리 가야 되는데... 넌... 어디 아픈 거 아니면 좋겠어. 얼마나 먹어도 살 안 찌는 사람인데 왜 그렇게 붓었어... 신경 쓰이네~ 힘들어서 그랬나? 줄 많이 마신 거 아니지? 몸은 잘 챙겨라~ 진짜 잠이 안 와... 이런 때는 네가 갑장기 문자 오면 좋겠어... 이거도 내 욕심이지. 내가 이젠 어떻게 되는 거 아직도 지켜보고 있나? 가방 쓰고 있어서 고마워~ 자연스럽게 얘기하는 거도 고맙지. 별거 아니지 만.... 보고 싶어....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