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도 네 생각만 하고 있다....
네가 이젠 나없이 잘 있지?
나없어서 더 좋지?
나....
헤어질 때부터 지금까지 덜 아프지 않았어.
지복을 입은 오빠를 보면 네 생각이 나고
네 차같은 차보면 네 생각나
아이온맨 보면 네 생각나
슈퍼드라이의 가게보면 네 생각나
자전거타는 사람보면 네 생각나
자꾸 네 생각나는 난 어떡하지?
넌 내 생각 하나도 안 하겠지?
4월에 못 가겠지?
아.... 정신을 차려야 지?
왜 이러니?
A Corner For You
난 아직도 네 생각만 하고 있다....
Posted by en2 at 11:16 PM
Labels: 자꾸 네 생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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