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시작이야.
또 다시 혼자가 되는 난...
사랑이라는 거 다시 모르게 됐어.
어떻게 돼야 사랑이지?
마음이 아주 차가워졌어.
다른 사람이 따뜻한 마음을 받을 까 말 까 생각중인데.
너무 어려운 거야....
이젠 믿음이 다 없어버렸나 봐.
처음에 따뜻하게 재워주고 오래되면 무시함만 당할 걸?
아...
난..
진짜 상처를 받았나 봐.
사랑이야...
다시 배우자....
Thursday, December 4, 2014
다시 배우고 있는 난
Posted by en2 at 10:42 PM
Labels: 다시 배우고 있는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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