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February 16, 2014

내 마음은

나. 

너를 아주 좋아해.
점점 많아지고 있어.
안된다고 100번 1000번 N번 했는데
아직도 네 옆으로 향하고 있어.
정말 좋아해.
좋아해도 얘기 못 하고 널 못 잡고 있어.
내가 진짜 마음대로 하면
속상하게 되는 사람은 너야.
그래서 안 돼.
참기 아주 힘들어. 
진짜.
늘 너에게 고맙해.
나를 잘 아니까.

난 이런 마음을 갖고 있는 걸 모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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